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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민과 함께 하는 제13회 사랑나눔콘서트 개최
    - 2023.6.18(일) 오후5시-9시 - 원주장미공원 야외특설무대 [디지털강원] 공익법인 종합문예유성(이사장 황유성)과 글로벌문예대학교원주캠퍼스(학과장 연동연)가 주관하고 딸기예술봉사단(단장 권유정)이 주최하는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제13회 사랑나눔콘서트」가 오는 18일 원주장미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원주가는 날'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연동연(가수·교수)이 행사총괄기획을 맡았고, 아나운서 김이섭이 공연무대를 진행하며, 가수 이영우가 특별출연한다. 무대를 수 놓을 퍼포머들의 규모 또한 상당하다. 국악가수 이영우, 품바가수 꺼벙이, 긍정가수 복희, 댄싱가수 영선, 탈북가수 문현지, 평양예술단 홍아라, 가수 임춘복, 바이올리스트 문소연, 시인가수 양수아, 민요가수 박정미, 시낭송 임기숙, 가수 청풍, 가수 예나, 가수 김명화, MSG숟가락 난타, 가오리밴드가 출연하여 다양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총괄기획 연동연은 "초여름 더위를 잊게해 줄만 한 멋진 공연장에 가족, 지인들과 함께 관람해 주시면 더욱 뜻 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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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6
  • 윤재진&에스프레소더블샷, 제주 사진전 「오름과 나무」 개최
    [디지털강원] 윤재진(브라이언윤)&에스프레소더블샷이 기획한 제주 사진전 「오름과 나무」가 오는 14일 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이즈'에서 개최된다. 작가 윤재진은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My 집"입니다."라면서, "마이집은 제주를 뜻합니다. “제”는 나를 낮추어서 “제”가 라고 하며 “주”는 한자어로 집 ”주” 를 뜻합니다 그래서 제주는 "My 집"입니다."하고 소개했다.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매년 제주의 따스한 이야기를 담은 소박한 제주다운 제주 사진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가가 바라보는 제주의 세상과 여행자가 바라보는 시선을 담아 10회 연속 릴레이 제주 사진전을 기획하였고 그 첫번 째 릴레이 전시전이 이번 김승효 작가와 이성아 작가의 [My 집]이다. 전시회 오프닝은 오는14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김승효 작가 대표 수상경력 2022년 9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갤러리상 (토포하우스) 2022년 11월 사진진주 Portfolio Review Winner 2021년 제2회 꽃신어워드작가상 수상 이성아 작가 프로필 제9회. 개인전시회 인사동 갤러리 이즈 제8회. 개인전시회 <겨울이겨울에게> 원주시립중앙도서관전시실(2023.2.) 제7회. 개인전시회 <우리가 있던 순간들> 윤재진 갤러리(춘천 그리너리카페점) 저서 충청도 어디까지 가봤니(네이버 여행부문 7주간 베스트셀러) 꼭강108.(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강원도) 주요활동 월간사진 초대작가 50인 선정.2020.05. 제1회 꽃신어워드작가상 수상 엑스테라 철인3종경기,댄싱카니발 촬영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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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8
  • 공지천의 울림, 윤재진 갤러리
    [디지털강원] 윤재진 갤러리는 2021년 11월에 강원도 춘천시 옛경춘로 839 (춘천시 삼천동 15-6)에 위치하고 있는 그리너리카페 2층에 춘천 문화예술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사진전시실을 개관하였다. 윤재진(브라이언윤)작가는 대한민국 1호 회화적 순수사진가이다. 1995년 필름카메라를 시작한 후 2009년 부터는 DSLR 카메라로 본격 적인 프로 풍경사진작가로 활동 하였으며 2016년 4월 “월간사진”에 대한민국 사진작가 33인에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윤작가는 사진의 예술성에 대중성을 더하여 많은 사진 애호가와 여행사진가들에게 사진의 친근성과 일반화에 기여해 왔으며 2009년 부터는 윤작가의 고향인 강원도에 돌아와 강원도 7시 11군 구석구석을 10여년간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강원도 산하와 풍광을 사진 으로 옮기는 작업을 해 왔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순수사진+대중성]이라는 사진의 세계를 사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프로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순수사진 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만들어 2022년에는 제3회 꽃신 어워드 작가상 공모를 통해서 재야에 숨겨진 보배를 찾아내 2023년에는 훨씬 더 왕성이 활동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냈다. 윤작가의 사진세계는 친근하면서도 정감이 가는 [회화적 순수사진] 의 세계를 카메라로 그 자리에서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사진계 도 한층 더 발전 해 갈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제주도에 김영갑갤러리가 있듯이 강원도에 윤재진갤러리 예술공원이 설립되어 춘천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공간이 조성되기를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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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4
  • 제2회 김승효 작가 개인사진전시회
    - 제주스러운 제주,억새바람 - 2023년 4월 17일~6월 17일까지 - 윤재진 갤러리(춘천 공지천 그리너리 카페점) [디지털강원] 김승효작가는 현재 제주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에 근무하면서 소아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한편으로는 소아과 의사로 아픈 아이들을 진료하고 있다. 제주스러운 제주를 네모난 뷰파인더 속에 담기위해 십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간이 날때마다 제주의 사진을 담아온 작가이다. 9월이 되면 제주 전역에 깃털이 휘날린다. 자주빛깔 머금은 억새의 향연이다. 억새의 인생은 색에서 시작해서 색으로 끝난다. 자주빛으로 생을 시작하여 황갈색, 이윽고, 인생의 종점에 이르러 찬란한 “은빛”으로 마감한다. 오름 위에 피어나 세차게 흔들리는 억새를 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이 요동치는 것 같다. 아니, 세상 번민을 다 털어내려는 몸부림 같기도 하다. 김승효 작가는 "짭조름한 제주바다 내음 머금은 억새가 몸에 붙은 소금기를 털어내듯, 작품들을 감상하며 세상 번민을 세차게 흔들어내어 다시금 한발짝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시간, 그리고, 마음 가다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고 말한다. 대표 수상경력으로는 △2022년 9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갤러리상 (토포하우스) △ 2022년 11월 사진진주 Portfolio Review Winner △2021년 제2회 꽃신어워드작가상 수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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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4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개최
    [디지털강원]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원주 출신의 첼리스트 한재민과 하이든 첼로 협주곡 1번 협연으로 문을 연다. 한재민은 눈부신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만 15세의 나이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뒀으며, 여덟 살 때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최연소 협연자로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두 번째 곡으로는 후기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말러의 ‘교향곡 1번 거인’이 연주된다. 말러의 ‘거인’은 서양 음악사를 바꾼 거인의 힘찬 첫발자국으로 불리며 기존의 교향곡들과는 달리 대담한 시도를 보여주는 곡이다. 원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꽃 피는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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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9
  • 임미자 작가, 사랑과 행복 전하는 "나비의 단상展" 개최
    [디지털강원] 행복과 풍요의 상징인 해바라기, 부엉이, 나비 등 긍정의 아이콘을 이미지 포인트로 하여 즐거움을 주는 작품으로 사랑받는 한국화가 임미자 작가는 2023년 4월 1일(토) ~ 4월 28일(금)까지 "나비의 단상" 타이틀로 갤러리선정에서 개인 초대전을 진행 중에 있다.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십장생처럼 화면 속에 등장하는 부엉이와 나비는 사랑과 기쁨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어 감상자의 마음까지 닿게 한다. 작가의 의도처럼 따뜻하고 밝은 기운이 발산되어 사람의 기분과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festival" 시리즈 작품으로 그림을 공개하고 있으며, 단란한 부엉이 가족의 나들이를 바라보는 심경은 행복이 충만한 자신을 상상하게 만든다. 그림의 전체적인 배경이 되는 해바라기는 씨앗을 확대시켜 신비스런 우주로의 여행을 꿈꾸는 소년의 마음을 담았고, 두껍게 씨앗을 채색하여 볼륨감을 만들어 나비의 자유스런 비행과 맑은 부엉이의 눈빛을 부각 시켰다. 또한 나선형으로 해바라기 씨앗이 퍼져가는 형상이 누구나 바라는 건강과 행복이 점점 커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보인다. 갈등과 반목이 없고 존중과 배려만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상적 사회를 꿈꾸는 마음을 중심에서 벗어날수록 커지는 해바라기 씨앗으로 표현했다. 조각배에 몸을 싣고 떠나는 부엉이 가족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상을 미술적으로 풀어냈다. 장지에 석채와 분채 등을 사용해 한국화적인 요소를 충실히 하였고, 민화의 화접도를 보는 듯 화려한 꽃과 나비의 조화가 "festival" 시리즈 작품을 격조 있게 만들었다. 작가가 만든 "festival" 시리즈 작품은 기본이 행복, 사랑, 희망, 건강으로 그림을 바라보는 시선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된다. "나비의 단상展"을 진행 중인 한국화가 임미자 작가는 "분홍과 노란색의 사용으로 밝음의 기운을 극대화 했다. 전체적인 온화한 색상을 눈으로 받아들여지는 대로 즐길 수 있고, 보편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를 그림에 부여하여 작품으로 감상자와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 대학원 졸업(석사) 출신으로 개인전 23회 단체전 500여회 진행 한 중견작가로 오는 2023년 4월25일(화) ~ 5월10일(수)까지 일본 교토 왕예제미술관에서 전시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 (사)G-ART 국제미술포럼 부회장을 수행하며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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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서양화가 김수선, 공존 이야기하는 "Relationship - 관계를 바라보다" 초대 개인전
    [디지털강원] 관계라는 개인과 조직 간의 연결고리를 작가의 철학과 사상을 함축시켜 미술로 승화된 작품으로 감상자와 공감과 소통을 갖는 김수선 작가는 오는 2023년 4월 5일(수)부터 11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에서 "Relationship - 관계를 바라보다" 타이틀로 초대 개인전을 진행 한다. 인간은 개별적인 존재들로서 살아가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된 거대한 관계망 속에 살아가고 있다. 서로 다른 가치관, 환경, 정체성 등을 가진 세상의 사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톨레랑스의 관계를 그리드(grid)라는 조형적 상징체로 나타냈다. 다름을 수용하고 대립이 아닌 공존만이 상생의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표현했다. 삶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존과 소통의 패러다임을 그리드의 관계망으로 구현해 나타냈으며, 조형적 특징인 그리드는 상반되는 두 요소인 수평선과 수직선의 반복적 교차로 이뤄지는 구조이다. 본질을 보면 자연의 고유한 법칙으로서 우주생성의 조형적 원리를 가지고 있다. 작품에서 그리드의 교차점은 관계의 시작과 연결을 뜻하고 맞닿은 면과 면은 서로가 다른 이념, 정체성 등을 가진 개체들로써 다양성과 동시에 통일성의 의미를 지닌다. ‘Relationship’시리즈는 그리드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성을 얘기하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평화적 공존인 톨레랑스에 초점을 맞추어 표현한 연작이다. 작품 전반의 주조색은 무채색으로 색조나 채도가 없는 중성적인 미감이 기호 너머의 본질을 표현하는 색채로 가장 적합하므로 선택했다. 심상을 거친 내면의 표현으로 여백이 느껴지는 명상의 색인 무채색은 작품에서 중요한 조형 언어이다. 특히 흰색은 어떤 색채와도 조화될 수 있는 가장 포용력이 있는 색채이며 작품에서는 인간 내면의 가장 순수한 인간애와 톨레랑스의 정신을 담고 있다. "Relationship - 관계를 바라보다" 전시를 진행하는 김수선 작가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고독한 현대인의 모습은 우리 모두의 자화상으로 전시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고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사유의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관계에 대한 재인식과 관계의 회복, 소통의 중요성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석사졸업(M.F.A) 출신으로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에서 활동하는 중견 작가로 관계성을 추상이라는 형식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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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30
  • 현대미술작가 중심으로 봄의 향연 ‘2023 ART 몬드리안展‘ 개최 中
    [디지털강원] 창작 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작품 연구를 통해 자아실현을 하며 자신의 작품세계를 만들어나가는 ART 몬드리안은 회원 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그림으로 소통하는 전시를 2023년 3월 22일(수) ~ 3월 27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에서 '2023 제3회 ART 몬드리안展'을 개최하고 있다. 작가의 요청에 맞춘 아트페어 참가와 개인전을 지원하는 ART 몬드리안 작가 그룹은 현대미술 중심으로 활동하는 화가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한국미술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개성파 작가들이 참여하여 관람객에게 새봄의 기운을 전달하고 있다. 개인 부스전을 실시하는 16명의 작가와 약 250여점의 작품이 전시 중에 있으며, 구상과 비구상의 화려한 이미지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그림으로 감동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최신 작품 위주로 전시를 진행하여 2023년 상반기 우리 미술의 흐름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하고, 신진작가와 중견작가들이 교류를 통해 향후 펼쳐지는 창작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만들고 있다. 풍성한 꽃을 안은 여인의 초상을 한지에 수묵채색으로 제작하여 봄의 에너지를 주는 허주아 작가의 'Wonderfully Made'를 비롯해 환상적인 꽃동산을 감상자에게 선사하는 윤석선 작가의 '다시 봄', 화면 가득 채운 대형 꽃그림으로 행복을 주는 이희숙 작가의 '행복한 시간 속으로', 화병 속 소담스런 꽃 풍경의 정물화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지오선 작가의 '정물', 이해윤 작가의 'The way of Wonangyi' 등의 꽃그림들은 화사함으로 봄을 이야기 한다. 참여 작가들은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풍경과 인물을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완성시켜 몰입감을 높이는 그림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2023 제3회 ART몬드리안展'을 기획한 송윤선 대표는 "우수한 작품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그림 작업을 하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공동 성장을 위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미술인들이 일반 관람객들에게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주고, 작가들은 방문객이 전달하는 작품평을 통해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전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ART 몬드리안 송윤선 대표는 서양화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격자무늬의 추상 작품으로 울림을 주는 중견작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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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23
  • 서양화가 이신순, 사랑과 행복 주제 작품으로 "2023 코리아 국제 아트페스티벌" 참가
    [디지털강원] 추억에 대한 회상 그리고 인간관계의 순수한 연결고리 사랑을 미술적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서양화가 이신순 작가는 '추억' 작품으로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에서 2023년 2월 1일(수) ~ 2월 7일(화)까지 열리는 "2023 코리아 국제 아트페스티벌"에 참여했다. 누구나 아름답게 간직하고 있는 추억과 사랑의 역학관계를 아름다운 선율과 채색으로 풀어냈다. 커피가루를 활용한 질감을 바탕으로 하여 감상자에게 전체적 주제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켜 이해도를 높였다. 출품된 추억 작품은 거리의 풍경과 사람의 윤곽을 간결한 실선으로 뚜렷하게 그려 그림 속 주인공인 된 듯한 느낌으로 인상 깊다. 최신작 사랑과 행복 시리즈는 사람이 중심이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사람들의 교류를 이미지로 제작 했으며, 특별할 것 없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지나고 보면 평온한 시간이 인생의 화양연화(花樣年華)가 될 수 있는 순간을 기억하고 싶었다. 작가가 생각하는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상상으로 만들기도 하고 체험하고 경험했던 시간을 화면 속에 담기도 했다. 따뜻한 색감이 주제를 더욱 공감하게 만들고 바라보는 감상자의 시선을 고정시키는 매력이 충분하다. 그림 속 보일 듯 말 듯 한 사람의 표정은 가는 실선과 점으로 묘사되어 있지만 신기하게 행복한 표정이 보이고 전체적인 몸동작이 정감 있어 보인다. 어렵지 않고 보이는 그대로 밝은 기운이 발산되도록 구성되어 작가와 감상자 모두 행복하다. 또한 작품 속 사람을 중심으로 넓은 공간 활용은 한국화의 여백처럼 주제를 더욱 부각시켜 이미지 하나하나에 집중하게 만들었다. 삶이 평화롭고 행복하기만을 바라는 작가의 심성이 작품으로 연결되어 등장하는 사람의 동작은 즐거움으로 가득하고 온화한 색칠로 마무리 되었다. "2023 코리아 국제 아트페스티벌" 전시에 참여한 서양화가 이신순 작가는 "사랑스런 이미지로 행복이 충만한 감성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이 미소를 짓는 휴식의 시간을 갖도록 했다. 기쁘고, 행복하고, 설레었던 나만의 특별한 순간을 예술로 승화시켜 공감할 수 있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작가는 한국미술협회, 남양주미술협회 회원으로 대한민국 현대여성미술대전 우수상, 대한민국 현대 조형미술대전 특선, 2023 코리아 국제 아트페스티벌 최우수상 수상했으며, 행복과 사랑을 주제로 작품을 제작하여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하는 전시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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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6
  • 조영순 작가,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운 삶 추구하는 '생명-피어나리' 개인전 성료
    [디지털강원] 생명 탄생의 원초적 질문과 자연 그리고 인간의 공존을 작품으로 이야기하는 조영순 작가는 지난 11일(수)부터 17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라메르 제3전시실에서 '생명-피어나리' 타이틀로 개인전을 진행했다. 자연과 인간의 조화로움을 대나무숲속의 호랑이 이미지로 남겨 소중함을 그림으로 소개하고 호랑이를 자신으로 반영하여 진정성을 부각시켰다. 작품은 캔버스가 아닌 광목, 삼베, 순지 등에 분채, 금분, 젤스톤 등 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하여 주제를 살리는데 과감성을 보여 주었다. 작품 속 이미지는 아름다움과 선명성이 돋보이도록 다채로운 채색으로 화려하게 만들고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나무와 꽃, 열매는 작가의 의도에 따라 자연에 대한 사랑이 함축되어 있다. 눈에 보이는 자연은 그것이 가지는 형태나 색상 그리고 크기 등으로 인하여 관찰자에게 시각적 또는 촉각적 감각을 자각하게 하고 예술인에게 창작 활동의 매개체가 된다. 본인이 직관적으로 본 자연은 초월적 세계관을 넘나들며 예술적 표현 방식으로 나타났다. 자연의 생명력은 본인의 직관과 예술적 의지에 의해 나타났으며 통찰적 시선으로 조형화되었다. 작품명 '생명-죽'은 대나무 단면을 회화적으로 표현하여 순수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만들어 냈고, '생명-고래의 희망' 작품은 자연환경 보존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그림으로 함께 고민하며 해결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담았다. 대나무 숲속의 호랑이 그림 '보시기에좋았더라-인생' 작품은 자연과 인간이 상생하기를 바라는 강열한 의지의 표현이다. 작가는 바탕에 순지와 삼베, 광목을 사용하여 질감을 표현하였고 분채의 채색과정을 반복하여 작품마다 깊은 감동을 전달한다. '생명-피어나리' 개인전을 실시한 조영순 작가는 "하나님이 만드신 자연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느낀 감정 그대로 조형적으로 그려내고자 했으며, 자연의 생명체 안에 내적 강한 생명력 있음을 발견했다. 개체의 본질이 가진 아름다움을 나만의 독특한 방법으로 표현하여 그 생명이 피어나는 모습을 관람객들과 공유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작가는 자연의 가치와 중요성을 더욱 강하게 회화적으로 풀어 자연환경이 보호받고 공생관계로 이어지길 바라는 희망적인 작품으로 활동을 계속 펼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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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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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주시민과 함께 하는 제13회 사랑나눔콘서트 개최
    - 2023.6.18(일) 오후5시-9시 - 원주장미공원 야외특설무대 [디지털강원] 공익법인 종합문예유성(이사장 황유성)과 글로벌문예대학교원주캠퍼스(학과장 연동연)가 주관하고 딸기예술봉사단(단장 권유정)이 주최하는 「원주시민과 함께하는 제13회 사랑나눔콘서트」가 오는 18일 원주장미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펼쳐진다. '원주가는 날'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연동연(가수·교수)이 행사총괄기획을 맡았고, 아나운서 김이섭이 공연무대를 진행하며, 가수 이영우가 특별출연한다. 무대를 수 놓을 퍼포머들의 규모 또한 상당하다. 국악가수 이영우, 품바가수 꺼벙이, 긍정가수 복희, 댄싱가수 영선, 탈북가수 문현지, 평양예술단 홍아라, 가수 임춘복, 바이올리스트 문소연, 시인가수 양수아, 민요가수 박정미, 시낭송 임기숙, 가수 청풍, 가수 예나, 가수 김명화, MSG숟가락 난타, 가오리밴드가 출연하여 다양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총괄기획 연동연은 "초여름 더위를 잊게해 줄만 한 멋진 공연장에 가족, 지인들과 함께 관람해 주시면 더욱 뜻 깊은 무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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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6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70회 정기연주회 개최
    [디지털강원]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70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22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아라비안 나이트를 부제로 열리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정주영 상임지휘자의 지휘 아래 ▲도르만 타악기 협주곡‘프로즌 인 타임’(한국 초연)과 ▲림스키-코르사코프의‘세헤라자데’가 연주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타악기 대표주자 퍼커셔니스트 심선민 강원대 교수와 협연으로 진행된다. 작곡가 도르만의 프로즌 인타임이 한국에서 최초로 연주되는 만큼, 국내 타악기 연주가들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원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두 번째 곡인 세헤라지데는 샤리아르 왕에게 천일야화를 들려주던 왕비의 이름이다.”라며, “더위가 성큼 다가온 요즘 많은 시민들이 원주시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천일야화로 시원한 초여름 밤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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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6
  • 윤재진&에스프레소더블샷, 제주 사진전 「오름과 나무」 개최
    [디지털강원] 윤재진(브라이언윤)&에스프레소더블샷이 기획한 제주 사진전 「오름과 나무」가 오는 14일 부터 20일까지 서울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이즈'에서 개최된다. 작가 윤재진은 "이번 전시회의 테마는 "My 집"입니다."라면서, "마이집은 제주를 뜻합니다. “제”는 나를 낮추어서 “제”가 라고 하며 “주”는 한자어로 집 ”주” 를 뜻합니다 그래서 제주는 "My 집"입니다."하고 소개했다.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시작으로 매년 제주의 따스한 이야기를 담은 소박한 제주다운 제주 사진전을 만들어 갈 예정이다. 사진가가 바라보는 제주의 세상과 여행자가 바라보는 시선을 담아 10회 연속 릴레이 제주 사진전을 기획하였고 그 첫번 째 릴레이 전시전이 이번 김승효 작가와 이성아 작가의 [My 집]이다. 전시회 오프닝은 오는14일 오후 2시에 시작한다. 김승효 작가 대표 수상경력 2022년 9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갤러리상 (토포하우스) 2022년 11월 사진진주 Portfolio Review Winner 2021년 제2회 꽃신어워드작가상 수상 이성아 작가 프로필 제9회. 개인전시회 인사동 갤러리 이즈 제8회. 개인전시회 <겨울이겨울에게> 원주시립중앙도서관전시실(2023.2.) 제7회. 개인전시회 <우리가 있던 순간들> 윤재진 갤러리(춘천 그리너리카페점) 저서 충청도 어디까지 가봤니(네이버 여행부문 7주간 베스트셀러) 꼭강108.(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강원도) 주요활동 월간사진 초대작가 50인 선정.2020.05. 제1회 꽃신어워드작가상 수상 엑스테라 철인3종경기,댄싱카니발 촬영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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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08
  • 공지천의 울림, 윤재진 갤러리
    [디지털강원] 윤재진 갤러리는 2021년 11월에 강원도 춘천시 옛경춘로 839 (춘천시 삼천동 15-6)에 위치하고 있는 그리너리카페 2층에 춘천 문화예술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사진전시실을 개관하였다. 윤재진(브라이언윤)작가는 대한민국 1호 회화적 순수사진가이다. 1995년 필름카메라를 시작한 후 2009년 부터는 DSLR 카메라로 본격 적인 프로 풍경사진작가로 활동 하였으며 2016년 4월 “월간사진”에 대한민국 사진작가 33인에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윤작가는 사진의 예술성에 대중성을 더하여 많은 사진 애호가와 여행사진가들에게 사진의 친근성과 일반화에 기여해 왔으며 2009년 부터는 윤작가의 고향인 강원도에 돌아와 강원도 7시 11군 구석구석을 10여년간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강원도 산하와 풍광을 사진 으로 옮기는 작업을 해 왔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순수사진+대중성]이라는 사진의 세계를 사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프로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순수사진 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만들어 2022년에는 제3회 꽃신 어워드 작가상 공모를 통해서 재야에 숨겨진 보배를 찾아내 2023년에는 훨씬 더 왕성이 활동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냈다. 윤작가의 사진세계는 친근하면서도 정감이 가는 [회화적 순수사진] 의 세계를 카메라로 그 자리에서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사진계 도 한층 더 발전 해 갈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제주도에 김영갑갤러리가 있듯이 강원도에 윤재진갤러리 예술공원이 설립되어 춘천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공간이 조성되기를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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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4
  • 제2회 김승효 작가 개인사진전시회
    - 제주스러운 제주,억새바람 - 2023년 4월 17일~6월 17일까지 - 윤재진 갤러리(춘천 공지천 그리너리 카페점) [디지털강원] 김승효작가는 현재 제주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병원에 근무하면서 소아과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며, 한편으로는 소아과 의사로 아픈 아이들을 진료하고 있다. 제주스러운 제주를 네모난 뷰파인더 속에 담기위해 십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간이 날때마다 제주의 사진을 담아온 작가이다. 9월이 되면 제주 전역에 깃털이 휘날린다. 자주빛깔 머금은 억새의 향연이다. 억새의 인생은 색에서 시작해서 색으로 끝난다. 자주빛으로 생을 시작하여 황갈색, 이윽고, 인생의 종점에 이르러 찬란한 “은빛”으로 마감한다. 오름 위에 피어나 세차게 흔들리는 억새를 보고 있노라면 내 마음이 요동치는 것 같다. 아니, 세상 번민을 다 털어내려는 몸부림 같기도 하다. 김승효 작가는 "짭조름한 제주바다 내음 머금은 억새가 몸에 붙은 소금기를 털어내듯, 작품들을 감상하며 세상 번민을 세차게 흔들어내어 다시금 한발짝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시간, 그리고, 마음 가다듬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해 본다"고 말한다. 대표 수상경력으로는 △2022년 9월 대한민국국제포토페스티벌 (예술의전당) 갤러리상 (토포하우스) △ 2022년 11월 사진진주 Portfolio Review Winner △2021년 제2회 꽃신어워드작가상 수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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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24
  • 원주시립교향악단 제167회 정기연주회 개최
    [디지털강원]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제167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백운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 연주회는 원주 출신의 첼리스트 한재민과 하이든 첼로 협주곡 1번 협연으로 문을 연다. 한재민은 눈부신 성장세를 이루고 있는 세계적인 첼리스트로 만 15세의 나이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우승을 거뒀으며, 여덟 살 때 원주시립교향악단과 최연소 협연자로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두 번째 곡으로는 후기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작곡가 말러의 ‘교향곡 1번 거인’이 연주된다. 말러의 ‘거인’은 서양 음악사를 바꾼 거인의 힘찬 첫발자국으로 불리며 기존의 교향곡들과는 달리 대담한 시도를 보여주는 곡이다. 원주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첼로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꽃 피는 봄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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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9
  • 임미자 작가, 사랑과 행복 전하는 "나비의 단상展" 개최
    [디지털강원] 행복과 풍요의 상징인 해바라기, 부엉이, 나비 등 긍정의 아이콘을 이미지 포인트로 하여 즐거움을 주는 작품으로 사랑받는 한국화가 임미자 작가는 2023년 4월 1일(토) ~ 4월 28일(금)까지 "나비의 단상" 타이틀로 갤러리선정에서 개인 초대전을 진행 중에 있다. 불로장생을 의미하는 십장생처럼 화면 속에 등장하는 부엉이와 나비는 사랑과 기쁨을 전달하는 매개체가 되어 감상자의 마음까지 닿게 한다. 작가의 의도처럼 따뜻하고 밝은 기운이 발산되어 사람의 기분과 공간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festival" 시리즈 작품으로 그림을 공개하고 있으며, 단란한 부엉이 가족의 나들이를 바라보는 심경은 행복이 충만한 자신을 상상하게 만든다. 그림의 전체적인 배경이 되는 해바라기는 씨앗을 확대시켜 신비스런 우주로의 여행을 꿈꾸는 소년의 마음을 담았고, 두껍게 씨앗을 채색하여 볼륨감을 만들어 나비의 자유스런 비행과 맑은 부엉이의 눈빛을 부각 시켰다. 또한 나선형으로 해바라기 씨앗이 퍼져가는 형상이 누구나 바라는 건강과 행복이 점점 커지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보인다. 갈등과 반목이 없고 존중과 배려만이 세상을 지배하는 이상적 사회를 꿈꾸는 마음을 중심에서 벗어날수록 커지는 해바라기 씨앗으로 표현했다. 조각배에 몸을 싣고 떠나는 부엉이 가족에서 평화로운 세상으로 나아가고자 하는 사상을 미술적으로 풀어냈다. 장지에 석채와 분채 등을 사용해 한국화적인 요소를 충실히 하였고, 민화의 화접도를 보는 듯 화려한 꽃과 나비의 조화가 "festival" 시리즈 작품을 격조 있게 만들었다. 작가가 만든 "festival" 시리즈 작품은 기본이 행복, 사랑, 희망, 건강으로 그림을 바라보는 시선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된다. "나비의 단상展"을 진행 중인 한국화가 임미자 작가는 "분홍과 노란색의 사용으로 밝음의 기운을 극대화 했다. 전체적인 온화한 색상을 눈으로 받아들여지는 대로 즐길 수 있고, 보편적이지만 가장 중요한 삶의 가치를 그림에 부여하여 작품으로 감상자와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 대학원 졸업(석사) 출신으로 개인전 23회 단체전 500여회 진행 한 중견작가로 오는 2023년 4월25일(화) ~ 5월10일(수)까지 일본 교토 왕예제미술관에서 전시를 실시할 예정이다. 현재 동방문화대학원대학교 교수, (사)G-ART 국제미술포럼 부회장을 수행하며 한국미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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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4-06
  • 서양화가 김수선, 공존 이야기하는 "Relationship - 관계를 바라보다" 초대 개인전
    [디지털강원] 관계라는 개인과 조직 간의 연결고리를 작가의 철학과 사상을 함축시켜 미술로 승화된 작품으로 감상자와 공감과 소통을 갖는 김수선 작가는 오는 2023년 4월 5일(수)부터 11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갤러리인에서 "Relationship - 관계를 바라보다" 타이틀로 초대 개인전을 진행 한다. 인간은 개별적인 존재들로서 살아가지만 유기적으로 연결된 거대한 관계망 속에 살아가고 있다. 서로 다른 가치관, 환경, 정체성 등을 가진 세상의 사람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톨레랑스의 관계를 그리드(grid)라는 조형적 상징체로 나타냈다. 다름을 수용하고 대립이 아닌 공존만이 상생의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표현했다. 삶 속에서 느꼈던 감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공존과 소통의 패러다임을 그리드의 관계망으로 구현해 나타냈으며, 조형적 특징인 그리드는 상반되는 두 요소인 수평선과 수직선의 반복적 교차로 이뤄지는 구조이다. 본질을 보면 자연의 고유한 법칙으로서 우주생성의 조형적 원리를 가지고 있다. 작품에서 그리드의 교차점은 관계의 시작과 연결을 뜻하고 맞닿은 면과 면은 서로가 다른 이념, 정체성 등을 가진 개체들로써 다양성과 동시에 통일성의 의미를 지닌다. ‘Relationship’시리즈는 그리드를 통해 타인과의 관계성을 얘기하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평화적 공존인 톨레랑스에 초점을 맞추어 표현한 연작이다. 작품 전반의 주조색은 무채색으로 색조나 채도가 없는 중성적인 미감이 기호 너머의 본질을 표현하는 색채로 가장 적합하므로 선택했다. 심상을 거친 내면의 표현으로 여백이 느껴지는 명상의 색인 무채색은 작품에서 중요한 조형 언어이다. 특히 흰색은 어떤 색채와도 조화될 수 있는 가장 포용력이 있는 색채이며 작품에서는 인간 내면의 가장 순수한 인간애와 톨레랑스의 정신을 담고 있다. "Relationship - 관계를 바라보다" 전시를 진행하는 김수선 작가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고독한 현대인의 모습은 우리 모두의 자화상으로 전시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싶고 잠시나마 쉬어갈 수 있는 편안한 사유의 공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또한 관계에 대한 재인식과 관계의 회복, 소통의 중요성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 회화과 석사졸업(M.F.A) 출신으로 한국미술협회, 한국전업미술가협회에서 활동하는 중견 작가로 관계성을 추상이라는 형식으로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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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3-30
  • 현대미술작가 중심으로 봄의 향연 ‘2023 ART 몬드리안展‘ 개최 中
    [디지털강원] 창작 활동과 다양한 분야의 작품 연구를 통해 자아실현을 하며 자신의 작품세계를 만들어나가는 ART 몬드리안은 회원 간의 친목도모와 함께 그림으로 소통하는 전시를 2023년 3월 22일(수) ~ 3월 27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마루아트센터 특별관에서 '2023 제3회 ART 몬드리안展'을 개최하고 있다. 작가의 요청에 맞춘 아트페어 참가와 개인전을 지원하는 ART 몬드리안 작가 그룹은 현대미술 중심으로 활동하는 화가들로 구성되어 다양한 한국미술로 발전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역량있는 개성파 작가들이 참여하여 관람객에게 새봄의 기운을 전달하고 있다. 개인 부스전을 실시하는 16명의 작가와 약 250여점의 작품이 전시 중에 있으며, 구상과 비구상의 화려한 이미지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그림으로 감동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한다. 최신 작품 위주로 전시를 진행하여 2023년 상반기 우리 미술의 흐름을 짐작할 수 있도록 하고, 신진작가와 중견작가들이 교류를 통해 향후 펼쳐지는 창작활동에 긍정적 영향을 만들고 있다. 풍성한 꽃을 안은 여인의 초상을 한지에 수묵채색으로 제작하여 봄의 에너지를 주는 허주아 작가의 'Wonderfully Made'를 비롯해 환상적인 꽃동산을 감상자에게 선사하는 윤석선 작가의 '다시 봄', 화면 가득 채운 대형 꽃그림으로 행복을 주는 이희숙 작가의 '행복한 시간 속으로', 화병 속 소담스런 꽃 풍경의 정물화로 아름다움을 느끼게 하는 지오선 작가의 '정물', 이해윤 작가의 'The way of Wonangyi' 등의 꽃그림들은 화사함으로 봄을 이야기 한다. 참여 작가들은 일상에서 만나볼 수 있는 풍경과 인물을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완성시켜 몰입감을 높이는 그림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2023 제3회 ART몬드리안展'을 기획한 송윤선 대표는 "우수한 작품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그림 작업을 하는 작가들을 발굴하고 공동 성장을 위해 서로 협력할 수 있는 미술인들이 일반 관람객들에게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주고, 작가들은 방문객이 전달하는 작품평을 통해 작업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전시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ART 몬드리안 송윤선 대표는 서양화가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격자무늬의 추상 작품으로 울림을 주는 중견작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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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악/미술
    2023-03-23
  • "회화적 순수사진으로 담아낸 삶의 감동, 윤재진 사진전 오픈"
    [디지털강원] 대한민국에서 1호 회화적 순수 사진가로 꼽히는 윤재진 작가의 사진전이 열렸다. 이번 사진전에서는 삶의 기로에서 빛을 찾고 있는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작가의 순수한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 윤재진 작가는 희망, 아픔, 눈물, 사랑 등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컴퓨터 작업을 통한 사진 합성이 아닌 현실에서 사진으로 담아내는 미니멀리즘적인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해왔다. 이러한 작가의 노력 덕분에 그가 담아낸 순수한 사진 한 장은 현실에서 경험할 수 있는 감동을 전달하며, 그의 작품들은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윤재진 작가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자연과 하나가 되어 다녀온 10년간의 경험을 세상에 담아내고자 한다. 눈보라 치는 눈 속을, 비바람 치는 빗속을, 바람이 치고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 속을 헤치며 그 속에서 자연과 함께할 수 있는 순수한 사진 한 장의 감동을 "회화적 순수사진"으로 담아내었다. 윤재진 작가는 이번 사진전을 통해 누군가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또한,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이들에게 사랑을 느끼게 하고자 한다. 이번 사진전은 윤재진 작가가 그동안의 노력과 열정을 세상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재진 작가는 자신의 작품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는데, 그는 "지금 이 순간,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습니다"라는 말로 자신의 작품이 담아낸 감동을 전하고 있다. 사진전은 3월 7일 부터 12일까지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린다.
    • 문화
    • 음악/미술
    2023-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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