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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자치도, 속초항 연안여객터미널 원상회복 조치하기로..
    - 강정호 도의원 “속초시 항만사업 지지부진” 질타 - 현안 해결을 위한 대응 마련 및 정상화 촉구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도정 질의에서 지지부진한 속초시 주요 현안들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강정호(속초1) 강원특별자치도의원은 24일 도의회에서 열린 제327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 도정 질문에서, 수년째 준공 처리를 받지 못해 시행 허가와 실시계획 승인이 취소된 속초항 연안여객터미널에 대해, ”민간사업자에게 최대한의 유예와 연장 등의 조치를 해줬고, 더 이상 원상회복을 미뤄서는 안 된다”라며 조속한 정상화를 촉구했다. 최우홍 도 해양수산정책관은 "연안여객터미널은 행정처분을 잘 마무리해서 원상회복하도록 조치하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에 관한 질의에서는 “ 강원도가 매입을 추진했던 속초항국제여객터미널의 소유권이 다시 민간업자로 넘어가게 돼 속초의 북방항로 재개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라고 지적하며 도가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지 않은 부분을 질타했다. 이어 “지난해 재개된 속초-블라디보스토크 간 북방항로 역시 활성화를 여러 차례 강조했음에도 결국 운영이 중단됐다”라며 조속한 대책 마련을 당부했다. 이에 최우홍 해양수산정책관은 “민간 낙찰자 측과 경매물건 포기 설득을 추진하고 법률 자문 등 대책 마련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라며, “속초항 국제여객터미널이 조속히 정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최근 시행되고 있는 어구보증금제도와 관련한 질문에서 강의원은 “어구보증금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여러 번 개최했음에도, 통발 어업인들에 대한 민원이 지속되고 있다”라며 “유실되는 어구에 대한 보증금 지원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고, 이에 해양수산부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여 방안을 찾아보고 있다는 답변을 받았다. 강정호 의원은 “기초적인 절차를 무시하고 처리한 정책과 집행들이 큰 낭비를 가져오고 있다”라며, “혹여 잘못된 실수와 결정이 있다면 과감히 바로 잡아나가는 결단과 실천이 필요하고, 앞선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게끔 꼼꼼히 살펴야 한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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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24
  •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 "윤석열 대통령과 검찰 '암투' 속 서울중앙지검장 인선 논란"
    [디지털강원] 조국혁신당 대표 조국이 지난 1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대통령실과 검찰 내부에서는 차기 서울중앙지검장 자리를 놓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충성도와 김건희씨 관련 혐의 처리 입장이 인선의 핵심 기준이다"면서 "윤 대통령이 자신과 배우자의 신변안전을 위해 뻔뻔한 방패 역할을 하고, 정적에 대해서는 더 무자비한 칼을 휘두를 사람을 찾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윤 대통령의 국정운영 능력에 대한 관심이 현재 자신과 배우자의 안전에만 집중되어 있다"고 덧붙였다. 조대표의 게시글은 하루 만에 124회가 공유되었다.
    • 정치
    2024-04-16
  •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 큰 절하는 원창묵 후보
    [디지털강원] 22대 총선을 사흘 앞 둔 지난 7일 오후 원주갑 원창묵 후보는 AK프라자 앞 광장에서 전현직 시도의원들과 함께 큰절 유세를 펼쳤다. 원후보는 연설에서 "윤석열 정부의 무능과 폭주를 막고, 민생경제와 민주주의를 지키겠다며,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고 말했다. 캠프 관계자는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달라는 절박한 심정에서 큰절을 하게됐다"며 "소중한 한표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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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총선
    2024-04-08
  • 한국노총, 한국노총원주지부.. 원창묵 후보 방문
    [디지털강원] 한국노총과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는 제 22대 총선 사전투표 시작일인 5일 오후 노동전략후보 당선을 위한 지지활동으로 원주갑 원창묵 후보를 방문했다. 오늘 방문에는 류기섭 한국노총 사무총장과 한국노총 원주지역지부 김재중 의장을 비롯한 30여명의 원주지역지부 대표자 및 조합간부 등이 참석해 원창묵 후보에 대한 지지와 지원을 약속했다. 원창묵 후보는 한국노총의 지지 방문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꼭 당선돼 기대에 부흥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정치
    2024-04-05
  • 심오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 “2024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수상
    [디지털강원] 심오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사회문화부위원장)이 지난 3월 29일 국회 제1세미나실에서 개최된 ‘2024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글로벌 크라운 대상’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정치, 지방자치, 국제, 경영, 사회, 의료, 문화 분야에서 대한민국 혁신 성장동력 가치를 인정받은 국회의원, 교수,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원, 기업대표 등에게 수여하며, 10개 부문 38명에게 시상하였다. 심오섭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원은 강릉시 제2선거구에서 당선되어 현재까지 사회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하면서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민을 위해 행동하는 선진 의회상 정립에 기여해 왔고 집행부와 도민과 끊임없는 소통으로 생활정치를 몸소 실천하였으며, 강원특별자치도 세계문화유산의 보존관리 및 활용 조례, 한복입기 활성화 지원 조례 등 10여 건의 조례를 제·개정 하였고 11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지방자치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심오섭 의원은, ‘도민과 함께하는 의정을 실천하고자 꾸준히 노력하였고, 그것이 높게 평가받아 수상하게 된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욱 열심히 하라는 격려의 의미로 받아들이고 앞으로도 도민이 믿고 맡길 수 있는 참된 일꾼이 되기 위해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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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4-01
  • 원주시갑 더불어민주당 원창묵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으로 본격 선거운동 채비
    [디지털강원] 원주시갑 더불어민주당의 국회의원 선거 원창묵 예비후보가 지난 16일 단계동 한성프라자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공식 선거운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개소식에는 원창묵 예비후보가 이끌고 있는 원주시갑 단일화를 다짐한 송기헌 국회의원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의 정세균 전 국회의장, 분당갑 출마 이광재 전 국회사무총장, 원내대표 홍익표, 고민정, 정청래, 박찬대 국회의원 등이 축하 영상을 통해 성원을 표하였다. 원창묵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원주의 발전동력을 되살릴 적임자로서의 역량을 강조하며 필승을 다졌다. 또한, 이 자리에서 경쟁자였던 여준성 예비후보도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참석하여 단합을 다졌다. 한편, 원창묵 예비후보는 지난 3월 11일 공약발표에서 원주시를 중부 거점 100만 생활권 중심도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목표를 제시하고, 어린이를 위한 24시간 응급의료시스템 구축, 섬강권 의료관광밸트 조성, 군지사 및 교도소 유휴지 국책사업화를 주요 공약으로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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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총선
    2024-03-19
  •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인천광역시 공동협력방안 논의 환담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권혁열 의장은 13일, 의장 집무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한 유정복 인천시장과 업무협력을 위한 환담을 가졌다. 이번 환담에는 김기홍 부의장, 심영곤 운영위원장, 양숙희 의원, 유용수 인천시 행정국장이 함께 참석하여 양 지역 간 교류협력을 강화하기로 하는 한편, 특히 강릉 정동진과 인천 정서진 간에 일출․일몰을 함께하는 해돋이․해넘이를 연계한 관광분야 교류협력을 추진하고, 협력 관계를 확대하기로 했다. 권혁열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은 평소 유정복 인천시장의 지방 의원 의정비 인상과 의원보좌관 도입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공감 하면서, 의정활동 여건 개선에 대한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권혁열 의장은 강원과 인천은 동해와 서해의 항구와 경제자유구역 설치 등 공동 협력의 가능성이 높은 자치단체로서, “의회차원에서도 인천광역시의회와의 교류관계를 확대해 지방분권과 공동현안사업에 대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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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3-13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신청사 건립 지원단(TF) 설치‧운영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권혁열)는 11일 「도의회 신청사 건립 지원단(이하 ‘지원단(TF)’)」을 설치하여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 신청사 조성사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단(TF)’은 신청사 설계공모 및 건축기본‧실시설계 추진 시 도의회 청사 시설에 대한 설계지침 작성 및 사무공간 배치계획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할 예정으로 의정관이 단장을 겸임하고 청사기획팀, 청사시설팀 등 2개팀으로 운영된다. 청사기획팀은 도의회 신청사 건립 지원 총괄계획과 건축 공정별 대응 로드맵을 작성하고, 청사자문단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며, 청사시설팀은 설계공모 지침 작성, 사무공간 배치 및 동선 계획 수립, 평‧입‧단면 계획 등 신청사 건립사업 전반에 대한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청사자문단은 건축 설계, 구조안전, 디자인 등 다양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와 도의원 등 10명 내외로 구성하고, 도의회 신청사 설계지침, 배치도, 설계도 등을 검토하여 타 지자체의 신축 청사에서 나타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지원단(TF)’은 道와 협의를 거쳐 도의회 신청사 면적, 공간배치 등 설계공모를 위한 지침을 작성하여 도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사자문단의 자문을 받아 상반기 중 설계공모를 위한 구체적인 과업지시서를 확정하고, 신청사 조성사업 공정에 맞춰 도의회 차원의 의견을 道와 설계‧시공사 등에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권혁열 의장은 ‘지원단(TF)’ 직원 임용장 수여식에서 “1990년 준공된 現 도의회 청사는 노후화로 인한 안전 문제와 사무공간 부족 등 여러 문제가 있으니, 신청사는 도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공간도 마련하고, 도의원과 특히, 직원들이 사용하기에 불편함이 없도록 설계에서부터 완공될 때까지 세심하게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주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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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3-11
  •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및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반영 촉구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의장 권혁열)는 지난 15일(목) 경주 힐튼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2024년 제1차 임시회에서 권혁열 의장이 제안한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및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반영 촉구 건의안”이 원안 가결되었다고 밝혔다.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및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반영 촉구 건의안”은 현재 국토교통부에서 추진 중인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1) 」을 앞두고 지역주민의 교통이용 불편 해소와 지역 균형발전을 위하여 5개년 건설계획에 반영하려는 목적으로, 수십년째 답보 상태에 놓여있는 춘천~홍천 구간 확장과 제2경춘국도 개통에 따른 접근성 향상 등을 포함한 내용이다. 국도 5호선 춘천~홍천 확장 구간 : 「제3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11~’15)」에 포함되어 실시설계까지 진행하였으나, 제4차(’16~’20)와 제5차(’21~’25) 건설계획에서 제외된 것으로, 향후 강원특별자치도청 신축청사 이전 시 교통체증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됨.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 : 제2경춘국도2) 개통에 따른 교통량 증가 대응 및 수도권-춘천·화천·양구 등 강원북부권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서면 안보리 ~ 신북 용산 간 국도대체 우회도로 개설 추진 권혁열 의장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국도 5호선 춘천~홍천 구간 확장과 서면~신북 우회도로 개설은 강원과 충청·경상을 잇는 강원 영서권의 핵심도로이자 강원북부권역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한 순환형 네트워크의 핵심도로로서, 영서·접경지역 주민들의 교통이용 불편 해소와 물류비용 감소를 위하여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반드시 관철되어야 할 현안 과제이다.” 라고 말하면서, “수십년째 답보 상태인 지역 현안을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드시 반영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말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2-16
  • 최종수 강원특별자치도의원(평창2), 「농지제도 혁신에 대한 제언」
    - 경작 농민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는 ‘경자유전의 원칙’의 시대적 한계 지적 - 37년간 멈춰 있는 개헌 논의 시 ‘농지농용의 원칙’ 도입 강조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최종수 의원(평창2)은 지난 14일 제32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농지제도 혁신에 대한 제언’이라는 주제로 농지의 소유권과 경작권 분리를 통한 농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제헌 헌법 제정 당시부터 대한민국은 ‘경자유전의 원칙’에 따라 농업에 종사하는 농민만이 농지를 소유할 수 있게 하였는데, 이는 대지주들의 소유 농지를 농민들에게 적절히 분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고 산업 구조가 발전함에 따라 이 원칙이 농민에게 독이 되고 있음을 최종수 의원은 지적했다. 1996년 이후 취득 농지에 대하여, 매년 ‘직접 경작 여부’를 조사하여 이를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공시지가의 25%에 해당하는 막대한 이행강제금을 부과하고 있어 직접 경작이 어려운 농지 소유주들의 각종 편법과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고 하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종수 의원은 농지의 소유권은 누구나 취득할 수 있게 하고, 경작권은 직접 경작이 불가할 경우 국가 위탁을 의무화하여 저렴하게 임대하는 농지제도 혁신 방안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농가 영농 규모화와 창업농 활성화로 농촌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러한 농지제도 혁신은 농지 투기나 대지주의 재등장과 같은 부작용을 방지하기 위한 철저한 모니터링과 규제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최종수 의원은 강조했다. 또한, 현행 헌법의 ‘경자유전의 원칙’을 ‘농지농용의 원칙’으로 변경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최종수 의원은 37년간 멈춰 있는 개헌이 새 바람을 맞이할 때 농지농용의 원칙을 도입하여 농지제도를 혁신해야 한다고 말하며, 농지제도 혁신과 개헌의 거대 담론 형성을 위해 관심과 목소리를 모아주기를 호소하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2-15

실시간 정치 기사

  • 박호균 강원특별자치도의원(강릉1),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계화 촉진에 관한 조례안」 발의
    - 농업기계 임대, 농업기계 보급 및 수리기술 지도 등 지원 - 농업기계화 촉진을 통해 도내 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 향상 기대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박호균 의원(강릉1)이 대표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계화 촉진에 관한 조례안’이 5월 13일 열린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상임위) 심사를 통과했다. 주요 내용은 ▲ 농업기계 임대사업 활성화, 농업기계 보관소 설치·운영 지원 ▲ 농업기계 보급, 농업기계 수리기술 지도 지원 ▲ 신기술 농업기계 생산·구입 지원 등이다. 또한,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계회촉진계획의 수립·시행 의무를 규정하고, 각종 농업기계화촉진사업에 대한 재정지원 근거도 마련하여, 도내 농업의 생산성과 경쟁력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호균 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통해 농기계를 활용한 선진 농업 기술이 도내에 원활히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밝히며, 강원특별자치도의 핵심 산업 중 하나인 농업이 더욱 활기를 띨 수 있을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상임위 심사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오는 5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7
  • 사회문화위원회 공무국외연수 발굴 시책 도정 정책 반영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사회문화위원회(위원장: 정재웅) 공무국외연수 발굴 시책이 도정 정책에 반영된다. 지난 13일, 제2차 사회문화위원회 “2024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4 개최지원” 사업이 원안 가결되었다.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4 개최지원" 사업은 강원국제트리엔날레 행사를 통해 '오스트리아 퀸스틀러하우스 특별전'을 개최하여 교류를 촉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지난 2023년 3월 20일, 사회문화위원회가 오스트리아를 방문하여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의를 진행한 후, 2023년 5월 17일에 "2023년도 사회문화위원회 공무국외연수 도정 정책반영 토론회"에서 해당 사업을 집행부에 건의하여 도정정책에 반영된 것이다. 이후 실무자 협의를 거쳐 올해 3월 퀸스틀러하우스 협회장(타냐 푸르셔니크)을 강원국제트리엔날레 2024 커미셔너(책임기획자)로 위촉하고 오스트리아 작가 섭외 및 전시 구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고, 올해 9월 본 특별전, ‘오스트리아 빈의 미술’ 강연회, 참여작가 라운드 테이블 등 주요행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추후 문화교류 확대 등 지속적 문화교류 방안을 구상하고 있다. 정재웅 사회문화위원장은 “2023년도 사회문화위원회 공무국외연수를 통해 도정 정책 활용 방안을 강구하였고, 이렇게 도정 정책에 반영되었다. 그간의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다”라고 밝혔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정책 제안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민의 삶의 질을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본 추가경정예산안은 소관 상임위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5월 23일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7
  • 전찬성의원,“강원혁신도시 정주환경 개선 골자 개정조례안 발의”
    - 「강원특별자치도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대표 발의 - 이전 공공기관 소속 직원에 대한 이주 및 정착 장려사업 등 정주환경 개선 지원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전찬성 의원(더불어민주당·원주)은 13일(월) 강원혁신도시 정주환경 개선 및 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강원특별자치도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 설립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 조례안은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의 목적 사업으로 이전 공공기관 소속 직원에 대한 이주 및 정착 장려사업 추진 등 강원혁신도시의 정주환경 개선사업을 신설, 구체화한 게 주된 내용이다. 아울러, ‘재단법인 명칭이 지나치게 길다’는 도민들의 여론에 따라 현행 ‘강원특별자치도 혁신도시 발전지원센터’의 명칭을 ‘강원혁신도시발전지원센터’로 축약, 변경한 것도 골자다. 전찬성 의원은 이날 제안설명에서 “강원혁신도시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사업 강화를 통해 전입 인구 증가는 물론 혁신도시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기 위해 개정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13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경제산업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된 조례안은 5.23일 도의회 제3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연말 기준 강원혁신도시 공공기관에 몸담고 있는 임직원은 7천227명으로 집계된다. 이 기간, ‘강원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의 임직원 거주 형태 조사 자료’를 살펴보면, ’가족과 떨어져 단신 거주‘는 24%를 차지하고 있으며, ’타지 등에서 출퇴근을 한다‘는 임직원 또한 6%를 차지했다. 강원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근무자의 10명 중 3명은 단신으로 이주했거나, 타지에 주소를 두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7
  • 임미선 의원, 강원 지역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강원생활도민”제도 근거 마련
    - 강원생활도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안 소관 상임위 통과 - 강원특별자치도민외의 국민에 강원생활도민증 발급하여 생활인구의 확대 기대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발의한 ‘강원생활도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13일 소관 상임위인 기획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 조례안의 통과로 강원특별자치도민외 타 시도 주민을 강원생활도민으로 선정해 혜택을 부여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의 생활인구 증대가 기대된다. “생활인구”란 2022년 제정된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규정된 용어로 “특정 지역에 거주하거나 체류하면서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을 말한다. 생활인구는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한편 교통·통신이 발달함에 따라 이동성과 활동성이 증가하는 생활유형을 반영하기 위해 도입되었다. 이번 조례안은 ▷ 도지사는 신청에 의해 강원특별자치도외에 주소를 둔 사람을 강원생활도민으로 선정할 수 있고 ▷ 강원생활도민에게는 공공시설의 사용료 감면과 소식지 제공 등의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 조례안을 발의한 기획행정위원회 임미선 의원(사진)은 “강원지역은 18개 시군 중 12개 시군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되어 있고, 인구 역시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어 이에 대비할 수 있는 대책이 절실하다.” 며 “이번 조례의 제정으로 많은 국민들이 강원생활도민이 되셔서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아주신다면 강원 경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원생활도민제도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오는 23일 본회의 의결을 거쳐 공포 후 시행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7
  • 양숙희의원,“소방공무원 급식환경 개선 촉구”
    [디지털강원] 양숙희 강원특별자치도의원(안전건설위, 춘천6)은 13일(월), 2024년도 제1회 강원특별자치도 소방본부 추가경정예산안 심의과정에서 “급식환경 개선을 통한 강원 소방공무원의 ‘건강증진’ 및 ‘급식 처우개선’”을 강력 촉구하였다. 양의원은 “소방공무원은 연중 상시대기 및 불시출동 등 특수한 근무환경에 처해 있기에 이에 적합한 급식체계가 필요하다”고 언급하면서 “현재 강원지역 소방관서 77개 중 급식운영 예산 미지원 관서가 46개에 이를 정도로 강원 소방공무원의 급식환경이 열악하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전국 대부분 광역시도에서는 급식운영 예산이 전부 지원되고 있으나 예산이 지원되지 않는 미지원관서가 5개 이상인 곳은 강원이 유일하다”면서 “타 시도간 형평성 문제 해소 및 소방공무원 복지개선, 사기증진을 위해 적극 나서줄 것”을 요청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4년 당초예산에 반영 요청한 미지원관서 46개 급식운영 예산 9.8억원을 전면 삭감한 바 있다. 이에 최민철 강원소방본부장은 “강원소방공무원들의 급식환경이 열악한 것에 대해 공감”을 표시하면서 “일차적으로 이번 추경에 4200여만원의 예산으로 4개 관서에 대한 급식운영 예산을 우선 반영하였고 향후 위탁운영 예산의 증액 및 직접 운영을 위한 공무직 인원 충원 등 급식환경 처우개선을 위한 노력에 앞장 서겠다”고 약속하였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7
  • 조성운 도의원,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경제ㆍ금융교육 활성화 조례안」 상임위 통과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 학생들이 경제ㆍ금융에 관한 지식을 습득하고, 건전하고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경제ㆍ금융교육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조성운 의원(국민의힘, 삼척1)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경제ㆍ금융교육 활성화 조례’가 13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 조례안에는 ▷경제ㆍ금융교육 시책 수립 및 시행을 비롯하여 경제ㆍ금융교육 기회 제공을 위한 교육감의 책무 ▷추진계획 수립 및 시행 ▷교육자료 개발 및 보급 ▷선도학교 지정 및 운영 ▷지자체, 관련 기관 및 단체 등과의 협력체계 구축에 관한 사항이 담겨 있다. 교육위원회 조성운 의원(사진)은 “공교육에서 체계적인 경제ㆍ금융교육 실시가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다”며, “초등학교에서도 이미 교육과정을 재구성하여 수업하시는 선생님들이 많다”고 언급했다. 조 의원은 “조례안 제정을 계기로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경제ㆍ금융교육이 활성화되길 바란다”며,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의사결정이 경제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학교에서 충분히 연습하고 경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2월, ‘2024년도 도교육청 주요 업무보고’ 당시 도교육청의 「경제ㆍ금융교육사업」에 대해 조의원은 “사업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면서도, 정책을 수립하고 실행하는데 있어 법적 토대와 기반이 되는 조례 제정이 우선순위”라고 언급하였으며, “상반기 내 관련 조례를 준비하여 발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7
  • 문관현 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발의
    - 이전공공기관에 대한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 마련 - 강원특별자치도의 인구증가 및 지역성장 동력 확보 희망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문관현 의원(국민의힘, 태백)이 발의한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등의 유치 및 지원에 관현 조례’가 13일 소관 상임위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의 통과로 이전공공기관에 대한 지원을 위한 제도적 근거가 마련됐다. 이번 조례안은 공공기관등의 유치를 체계적이고 경쟁력 있게 추진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여 인구증가 및 지역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에는 ▷이전공공기관등에 대한 유치활동 및 지원 ▷이주 직원에 대한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공공기관 유치 자문위원회 ▷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투자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다. 기획행정위원회 문관현 의원(사진)은 “강원특별자치도는 과도한 수도권 집중 해소와 지역발전의 거점화를 위한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을 미리 준비해야 한다. 공공기관등의 유치에 대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지원방안 마련과 그 지원에 대한 근거를 마련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이전하는 공공기관에 대한 지원과 함께 이주 직원에 대한 지원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유치경쟁력을 높이고 인구감소의 문제와 경제성장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조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 말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이 조례안은 오는 23일 제32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7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 현지시찰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길선, 국민의힘(원주1)]는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주요 현안사업추진 사항을 현지 확인하고,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5월 10일(금)에 속초 진로교육원 및 강릉 사임당교육원을 현지시찰 하였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6
  • 문관현 강원특별자치도의원,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원 태백시로 이전 해야”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문관현 의원(국민의 힘, 태백)은 9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제32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폐광지역 경제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을 태백시로 이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문관현 의원은 태백시의 출산율 저하와 인구감소의 문제를 언급하면서 “강원 지역 전체가 인구 감소의 위기에 직면해 있지만 태백시의 상황은 이보다 열악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2023년 태백시의 출산율과 출생아 수는 각각 0.70명과 93명으로 2022년 대비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고, 인구는 주민등록인구 기준 2023년에 대비 올해 4월까지 430명이 감소했다. 문관현 의원은 ”올해 태백시의 인구 여건 역시 좋지 않다“면서 ”올해 2월 강원관광대학교가 학령인구의 감소를 견디지 못해 폐교했고, 다음달에는 태백시 마지막 탄광인 장성광업소의 폐광이 이루어질 예정이라 막대한 인구의 유출과 경기 침체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문관현 의원은 “이러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대체산업의 유치 등의 경제를 살리기 위한 대안이 부족했다”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 교육원의 태백시 이전이 필요하고, 이전시 ▶ 한해 약 4천여명의 집합교육이 이루어지는 만큼 체류인구를 증가시킬 수 있고 ▶1992년 건축되어 30년 이상 경과해 노후된 공무원교육원의 교육여건과 강원 동ㆍ남부권 공무원의 교육 접근성을 향상 시킬 수 있으며 ▶ 폐광 이후 적절한 대체산업을 유치하지 못해 상대적으로 소외된 강원 남부권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2023년 강원자치도에서 발표한 탄광 지역 폐광대응 연구용역 결과에 따르면 장성광업소가 폐광하면 태백 지역내총생산은 13.6% 감소할 것으로 분석되었다며, 공무원 교육원의 이전을 통해 태백시의 경제 위기에 대한 대응과 강원 남부권 균형발전이 필요함”을 말하며 발언을 마무리 했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3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강원특별자치도 지정 촉구’ 건의문 발표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임미선 의원 건의문 대표 발표 - 강원특별자치도가 보유한 바이오 산업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정 촉구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9일 의회 현관 앞에서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강원특별자치도 지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임미선 의원(국민의힘, 비례) 대표로 발표했다. 도의원 일동은 건의문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가 가진 바이오산업 육성 경험을 통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고, 지역소멸의 대응과 국가균형발전을 이룩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이 반드시 필요함을 주장했다. 또한 “이번 특화단지 공모에 신청한 춘천시는 1998년 국내 최초 생물 산업 육성 시범 도시로 지정되어 바이오산업의 태동기를 이끌었고, 70곳의 바이오 벤처기업의 노력으로 최근 3년 연속 바이오 기업 매출 1조 원을 달성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홍천군은 국가항체클러스터를 중심으로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와 미래 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 등 바이오산업 육성에 필요한 다양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며 강원특별자치도가 바이오 산업 육성에 유리함을 강조했다. 건의문을 대표 발표한 임미선 의원은 “특히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우 국가첨단전략산업특화단지는 물론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도 없어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쟁력의 확보 차원에서 반드시 지정되어야 한다” 며,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시 도의회가 관련 사업들이 체계적으로 잘 추진될 수 있도록 잘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는 지난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분야에 경기 평택ㆍ용인과 경북 구미 등 7개 지역의 지정이 완료되었고, 이번 제2차 공모는 바이오 분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춘천시와 홍천군을 비롯해 8개 시ㆍ도 11개 지역이 신청했다. 관계 부처 평가와 첨단전략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4년 상반기 내 지정될 예정이다.
    • 정치
    • 강원특별자치도의회
    2024-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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