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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출신 미스코리아 이정민, 정규리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
    - (사)녹원회 회장 이정민, 2023년 미스강원 진・미스코리아 선 정규리 - “강원댁 되어 강원의 아름다움과 특별함 널리 알리도록 노력할 것” [디지털강원] 이정민 (사)녹원회 회장과 2023년 미스강원 ‘진’이자 미스코리아 ‘선’ 정규리가 고향인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를 위해 나섰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오후 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미스코리아 이정민, 정규리를 위촉했다. 1998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인 이정민 (사)녹원회 회장은 강원 고성에서 태어난 후 아버지 사업을 이유로 고향을 떠났다가 현재는 국가대표 알파인 스키 감독 이기현과 결혼 후 15년 째 강릉에 거주 중이다. ‘아름다운 카리스마’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현재 미스코리아 본선 당선자들의 사회공헌 모임인 사단법인 녹원회의 회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복지시설 위문, 자선행사 주최, 유기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2023년 미스강원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된 정규리는 강원 철원 출신으로, 현재 의류・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서도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해 11월에는 세계 4대 미인선발대회인 ‘미스인터내셔널’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예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위촉식에서 “지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아름다운 강원특별자치도는 물론 새로운 강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민 홍보대사는 “제 별명이 강릉댁이었는데 이제는 강원댁”이라며 “책임감을 갖고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를 위해 분주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리 홍보대사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강원의 새로운 이미지가 대중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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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강원 대표 냉수성 어종 뚝지 종자방류 추진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연안 어장 자원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속초, 양양, 고성, 삼척 4개 시군 연안 해역에 자체 생산한 뚝지 종자 75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뚝지 종자는 금년 1월 동해안 연안 해역에서 포획한 자연산 어미를 인공 수정하여 부화시킨 것으로 약 4개월간 사육한 1.5cm 이상 크기의 치어다. 뚝지는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냉수성 어류로 지역에 따라 심퉁이, 도치 등으로 불리며, 겨울철 별미 수산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성장함에 따라 점차 깊은 수심으로 이동하여 3년 정도 자라면 재포획 할 수 있는 어미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창출과 함께 최근 감소 추세에 있는 자원량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완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소장은 “동해안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연말까지 뚝지를 비롯해 강도다리, 넙치, 해삼 등 총 10개 품종 650만 마리 이상의 종자를 방류할 예정이며, 지역 특산품종의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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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강원특별자치도, 2천억 규모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 조성
    - 김진태 지사, 강원첨단 바이오헬스 육성전략 자문회의 개최 - 도, 춘천, 홍천, 도내 혁신기관과 외부전문가 참여 바이오 특화단지 유치 전략 구상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5일(금)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강원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전략 자문 회의’를 개최해 내년부터 2천억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를 조성하는 등 바이오 헬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임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진태 도지사 주재로 춘천시 및 홍천군, 도내 혁신기관과 외부 전문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현황 및 향후 추진 전략에 대한 발표와 점검,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도 관계자는 “강원자치도를 대한민국 바이오 1번지로 만들기 위해 내년부터 2천억 원 규모의 강원형 전략산업 투자펀드를 조성할 계획”임을 설명하며, “혁신기관과 협업해 기업의 임상과 실증 지원 등을 확대할 것”이라며 기업 지원계획을 밝혔다. 국가와 강원자치도가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바이오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의 성공적 유치 방안에 대한 전문가들의 자문과 함께 열띤 논의도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작년 준공된 체외진단 산업화 지원센터를 둘러보며 올해 신규로 국비 56억 원을 확보한 ‘디지털 바이오칩 실용화 플랫폼 구축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체외진단 산업의 고도화 단계 진입을 위한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약 25년 간 지역 주도로 자생적 바이오헬스 산업 생태계를 육성해 온 대한민국 유일한 지자체이다. 1998년 춘천시가 ‘생물산업육성시범도시’로 지정되며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설립 등 산업 육성을 위한 기반을 다졌고, 2018년부터 국가혁신클러스터(산업부)와 규제자유특구(중기부)에 연이어 선정되며 연구개발 역량을 단계적으로 끌어올림과 동시에, 2021년에는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본격 조성, 2022년 바이오의약분야 춘천 강소연구개발특구에 지정되는 등 대규모 국가사업 수주를 통해 바이오헬스 원천기술의 산업화 연계 발판을 마련했다. 2023년에는 ‘AI 헬스케어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보건의료데이터 규제해소와 AI 글로벌 실증환경 구축을 통해 명실상부 국가 첨단 바이오헬스 육성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특히 작년에는 ‘강원 바이오헬스 산업 활성화 지원 조례’ 제정, 바이오헬스산업혁신위원회 구성 등 제도적 틀을 마련하여, 바이오헬스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한 퍼즐을 완성해 가고 있다. 김진태 지사는 “바이오 전략산업 특화단지 선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면서, “글로벌혁신특구, 기업혁신파크에 이어 바이오 특화단지까지 선정된다면 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3종 세트가 완성되는 것”이라고 강력한 추진의지를 밝히며, “오늘 전문가 분들과 바이오 특화단지를 유치·연계하기 위한 전략을 구상하는 데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앞으로 춘천-홍천 중심의 AI 기반 신약(후보물질) 연구개발과 실증에 특화된 단지 조성을 통해 초격차 기술을 확보하고, 국가 바이오의약품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벨트 완성에 일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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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0
  • 강원특별자치도,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인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오는 10월말에서 11월초에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으로 확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를 위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내에 설치되는 전지훈련 특화시설인 에어돔을 주행사장으로 선정해 지난 1월부터 춘천시와 함께 엑스포 유치 추진단을 구성하여 유치 당위성 개발, 행사시설 확보, 지역특화 프로그램 개발, 연계행사 기획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군사, 환경과 같은 수많은 중복규제 속에서 희생을 감내해 왔으나 지금껏 한 번도 엑스포가 개최되지 않았던 점을 강조했으며, 춘천시는 접경지역으로서 균형발전을 위한 상징적인 도시인 점을 피력했다. 특히 김진태 도지사의 엑스포 유치 염원을 담은 영상메시지를 최종 개최지 선정 프레젠테이션에 담아낸 것도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에서는 지난해 6월 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이어 「지방시대 엑스포」까지 개최하게 되면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방시대를 이끌어 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발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의 지역박람회로 그간 지방자치박람회와 균형발전박람회로 구분되어 개최되다가 ‘22년부터 지방시대 엑스포로 통합하여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전시회에는 중앙부처, 시도 등 70여 개의 전시관이 설치되어 중앙부처와 시도의 주요정책 소개 및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여, 중앙부처 및 전국의 공무원, 국민 등 5만 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하여 우리 도가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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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4
  • 「횡성군민 100인 라운드 테이블」 “돌아봄. 살펴봄. 多함께 횡성돌봄” 개최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이은영)과 횡성군(군수 김명기)은 지역중심 돌봄 아젠다 발굴을 위한 「횡성군민 100인 라운드 테이블」 “돌아봄.살펴봄. 多함께 횡성돌봄”을 지난 3일, 횡성 향교웨딩홀에서 개최했다. 「횡성군민 100인 라운드 테이블」 은 도 사회서비스원과 횡성군이 공동주최하고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농촌형 고위험군 맞춤돌봄지원 사업으로 횡성군민, 사회복지․사회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 명의 참여로 진행되었다. 횡성군민 참여로 진행된 「횡성군민 100인 라운드 테이블」 에서는 돌봄에 대한 생각의 차이와 가치 확인, 돌봄 이슈 발굴, 횡성군 지역 돌봄서비스 개선 방안 모색 등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김명기 횡성군수는 “횡성군에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횡성군민 100인 라운드 테이블」 을 통해 군민들의 참여로 만드는 기회가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도 사회서비스원과의 협력을 통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고위험군 통합 돌봄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도사회서비스원장은 “앞으로 주민의 참여로 주민 중심의 좋은 돌봄을 횡성군민과 함께 만들어 같이 돌보고 스스로 누리는 지역중심 강원돌봄 실현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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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27년의 악취.. 원주 소초면 평장리 민원 해결되나
    -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환경관리 실무협의회」 구성 - 객관적 데이터 마련 위해 1년간 악취실태조사 진행 - 4월 중 소초면 평장리 일원 83,712㎡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할 계획 [디지털강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7년간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묵혀져 있는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일원 축산악취 집단민원 해결을 위해 소초면 축산악취 대책위원회 등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평장리 일원에 운영되고 있는 돈사는 원주지역 최대 규모의 돼지사육 축산단지로 1990년대부터 운영되기 시작해 현재 3개 농장, 돼지 2만 마리가 사육되고 있고, 이중 1개 농장은 퇴비제조공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김 지사는 돈사 악취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 8천 여 명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려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갖춘 근거자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해, 작년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 환경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 시군 환경부서,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등 5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23년도 최우선 해결과제로 원주시 소초면 축산악취 집단민원을 선정해 데이터 확보를 위해 1년간 악취 측정 등 악취실태조사를 추진했고, 그 결과 악취배출허용기준 대비 악취배출시설은 최대 200배, 부지경계는 최대 6.6배가 초과 되었고, 특히 배출시설의 경우 3곳이 모두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지사는 “냄새로 인해 그동안 얼마나 고생하셨겠냐”면서 수십 년간 악취로 인해 고통 받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고, “지난 한해 실태조사를 통해 악취에 대한 근거자료를 마련하였고 이제는 이 구역 일대를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추진해 주민 여러분의 주거환경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 이라고 밝혔다. 도는 악취실태조사 결과 악취관리지역 지정 요건(민원 1년 이상 지속, 악취배출사업장 둘 이상 인접, 배출허용기준 초과)이 충족됨에 따라 소초면 평장리 일원 27필지 83,712㎡ 면적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4월 3일까지 지정 계획에 대한 이해관계인의 의견 수렴기간이 종료되면 이후 지정 고시를 확정할 계획이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시 관리지역 내 모든 악취배출시설은 6개월 이내 설치신고와 함께 악취방지계획을 수립하고 1년 이내 의무적으로 이행하여야 하며, 기존에는 배출허용기준 초과시 1차적으로 개선권고가 내려졌다면, 앞으로는 권고 없이 바로 개선명령 조치가 취해지고, 이를 어길 시 조업정지명령 또는 1억원 이하 과징금이 부과된다. 아울러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끝으로 김진태 지사는 “이곳 소초면 평장리 일원이 앞으로는 악취의 고통은 줄어들고 축산업과 주민들이 상생하며 어우러지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면서, “축산농가의 악취 개선을 위해 도에서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가축분뇨 악취저감 대응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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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3
  • 동해안 최북단 황금어장 “저도”, 오는 5일 첫 입어
    [디지털강원] 글로벌본부(본부장 정일섭)는 동해안 최북단에 위치한 저도어장(‘72. 4. 1. 최초 개방)에서 오는 5일(금) 첫 입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입어 대상척수 : 180척(현내면 소속어선 100, 고성군 소속어선 80) 저도어장은 북방한계선(NLL)과 조업한계선 사이에 위치한 최대 황금어장으로, 매년 4.1부터 12. 31.까지 9개월 간 조업이 이루어지며, 크고 맛이 월등하여 전국적으로 유명한 대문어를 비롯한 대게, 해삼, 해조류 등 어업인 및 관광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어종이 어획된다. 연안 소규모 어선 위주로 저도어장에서 조업함에 따라 접경수역에서의 안전조업과 피랍방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업지도선(87톤)을 상시 배치하고 해군, 해경에서도 어선안전을 위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경비세력) 도 어업지도선 1척, 해군 2척, 해경 2척, 수협지도선 1척 등 총 6척 배치 또한 고성군 및 고성군수협에서는 저도어장 입어 어업인을 대상으로 어선안전조업 및 월선 방지 등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조업구역 이탈 방지를 위한 경계부표 설치를 완료하였다. 특히 올해부터 저도어장 입어절차(점호방법)를 시각점호에서 통신점호로 변경하여 시행한다. 저도어장 최초 개장(1972.4.1.) 당시인 70년대 초에는 간첩활동의 우려와 무전기를 보유하지 않은 선박들이 많아 안보측면에서 원시적인 시각점호를 받고 입어를 할 수 밖에 없었으나 현재 모든 어선들이 의무적으로 무선설비를 설치하고 있어 강원자치도에서는 어업인들의 편의를 위해 관계기관(국방부, 속초해경 등)과의 협의를 통해 52년 만에 어업인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였다. 특히,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첫 입어일(4. 4.)에 저도어장을 방문하여 어업인들의 조업활동 및 어선안전사고 예방관리 실태를 확인한다. 이날 현장에는 김용복 강원도의회 농림수산위원장, 정일섭 도 글로벌본부장, 함영준 고성군수 등이 도 어업지도선에 승선하여 입어 어업인을 격려하고 아울러, 어업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및 어업인들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보호, 월선방지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조업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남북 간 접경지역인 저도어장의 특수성을 감안,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월선 및 안전사고 없이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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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2
  •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수상후보자 공모
    - 4.16.까지 환경분야 4개부문 및 대상 수상후보자 모집 - 도의 환경보전, 발전에 기여한 개인, 단체 시상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제27회 강원특별자치도 환경대상 수상후보자를 4월16일까지 공모한다.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일보사, KBS춘천방송총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환경대상은 6월5일 세계 환경의 날을 전후해 도의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거나 환경행정발전에 기여한 개인, 단체에 시상한다. 공모 분야는 환경분야 학술연구 및 기술개발, 환경보호운동, 환경보전 생활실천, 환경교육 및 홍보활동 4개 부문이며, 수상자는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대상1명(단체)과 각 부문별 4명(단체)을 선정한다. 응모서류는 강원특별자치도 홈페이지(도정마당-고시/공고)에 게재된 서식으로 4월 16일까지 시군 환경부서(군인・군부대의 경우 군단급 이상 부대장 추천)로 제출해야 하며, 강원특별자치도 이외 지역 거주자는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로 제출하면 된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환경대상 시상에 도의 환경보전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한 도민들이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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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설악산 오색케이블카사업』성공기원.. 강원특별자치도,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 개최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29일(금) 양양군 양양송이조각공원에서 제79회 식목일 기념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비롯하여 제2청사 직원들과 강원특별자치도의회 농림수산위원회, 오색삭도설치특별위원회, 동부지방산림청, 친환경오색케이블카추진위원회, 강원임업인총연합회 등 250여 명이 함께하였다. 특히, 올해 식목행사는 지난해 11월 착공식을 개최한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의 성공을 기원하는 것으로 참석자들은 친환경 오색케이블카의 완공을 기원하며 영산홍 등을 식재하였다. 도에서는 친환경적인 설계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케이블카를 설치할 방침이며 6월에 본격적으로 공사에 돌입해 2026년 본격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악산 오색케이블카 사업은 누구보다 앞장서 자연과 산림을 보호하고 지켜온 양양군민을 비롯한 강원자치도민에게 새로운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을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나무도 열심히 심고 산불도 잘 막아야 나무가 잘 자랄 수 있다”며 봄철 산불방지에 함께 힘써줄 것을 당부했고, “올해 6월 8일에는 강원특별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돼 전국 최초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가 시행된다” 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산림자원을 산림이용진흥지구 제도를 통해 멋지게 개발도 하고 나무심기, 산불방지, 친환경 오색케이블카로 산림의 가치를 잘 보존해 나가자”고 전했다. 한편, 올해 식목일 기념행사는 나무심기행사와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로 나누어 3월 20일부터 도내 곳곳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도내 각 산림조합에 나무시장을 개설해 봄철 조림사업 기간 동안(3월말~5월초)에는 우량한 묘목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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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2024-03-31
  •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최종합격자 발표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민의 정서함양과 문화예술 발전을 견인해 나갈 강원특별자치도립예술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채용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김창환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김진미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 김창환 신임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전문사 취득 및 한양대학교 국악학(지휘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재)국악방송 예술감독을 거쳐 지난 2년간 강원특별자치도립국악관현악단 상임 부지휘자를 역임했다. 2023 SPACE IN GANGWON 공연 프로그램 전곡 및 ‘해오름달의 하루’, ‘미락흘’ 등을 작곡하며 강원자치도만의 레퍼토리를 확장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이다. 김진미 신임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는 청주대학교 무용학과 학ㆍ석사, 세종대학교에서 무용학박사를 취득하고, 대전시립무용단 연습지도자, 청주시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를 역임했다. 제36회 서울무용제 ‘안무상’, PAF ‘올해의 춤 작가상’ 등을 수상했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92호 태평무 이수자이기도 하다. 지난 2월 15일 공고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 채용은 각 분야별 1명 모집에 지휘자부문 6명, 안무자부문 16명이 지원해 최대 16: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정광열 도립예술단장(경제부지사)은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합격한 실력 있는 예술감독들인 만큼 한층 더 안정되고 품격 있는 작품으로 도민들의 문화욕구에 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경쟁력 있는 예술단으로 강원자치도를 넘어 대한민국 대표로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창환 지휘자는 “강원자치도립예술단 부지휘자로 시작한 이후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행복했다. 더 좋은 음악을 위해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하겠다”, 김진미 안무자는 “내가 날씨에 따라 변할 사람 같소?라는 어느 희곡의 이 말이 제 인생의 뚝심을 주었다. 초심을 잃지 않고 단원들과 소통하며 강원특별자도를 담은 작품으로 창조와 확산을 위해 달리겠다 ”고 각각 말했다. 위촉장 수여식은 오는 4월 1일 개최되며 임기는 2년이다.
    • 강원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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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 출신 미스코리아 이정민, 정규리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 위촉
    - (사)녹원회 회장 이정민, 2023년 미스강원 진・미스코리아 선 정규리 - “강원댁 되어 강원의 아름다움과 특별함 널리 알리도록 노력할 것” [디지털강원] 이정민 (사)녹원회 회장과 2023년 미스강원 ‘진’이자 미스코리아 ‘선’ 정규리가 고향인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를 위해 나섰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12일 오후 도청에서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대사로 미스코리아 이정민, 정규리를 위촉했다. 1998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인 이정민 (사)녹원회 회장은 강원 고성에서 태어난 후 아버지 사업을 이유로 고향을 떠났다가 현재는 국가대표 알파인 스키 감독 이기현과 결혼 후 15년 째 강릉에 거주 중이다. ‘아름다운 카리스마’로도 잘 알려진 그녀는 현재 미스코리아 본선 당선자들의 사회공헌 모임인 사단법인 녹원회의 회장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며 복지시설 위문, 자선행사 주최, 유기견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2023년 미스강원 ‘진’에 이어 미스코리아 ‘선’으로 당선된 정규리는 강원 철원 출신으로, 현재 의류・화장품 등 다양한 분야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이며 SNS를 통해서도 대중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올해 11월에는 세계 4대 미인선발대회인 ‘미스인터내셔널’에 한국대표로 참가할 예정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이 기대되고 있다. 김진태 도지사는 위촉식에서 “지성과 아름다움을 겸비한 두 분을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기쁘다”며 “아름다운 강원특별자치도는 물론 새로운 강원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정민 홍보대사는 “제 별명이 강릉댁이었는데 이제는 강원댁”이라며 “책임감을 갖고 강원특별자치도 홍보를 위해 분주히 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규리 홍보대사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로 강원의 새로운 이미지가 대중에게 각인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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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특구개발 실시계획 승인
    - 부지면적 12만 4천㎡, 연면적 6,869㎡, 총사업비 877억 원 규모 - 미래 의료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연수원 조성 - 의ㆍ약단체 및 의료인 대상 정부 정책 및 교육, 국제 세미나 등 활용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교육연수원 건립사업』에 대한 동계올림픽 특별구역 개발사업 실시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사업시행자 지정, 농지전용 및 농업진흥지역 해제 등 행정절차를 거쳐 ’24. 4월 최종 승인하였다. 올림픽특구 개발사업인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 교육연수원 건립사업”은 현재 외부시설을 이용하여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심평원의 운영상 한계점을 해결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교육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평창 건강올림픽 종합특구 내 관광기반시설지구에 교육연수원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심평원이 평창군 대관령면 차항리 일대에 약 877억 원을 투자하여 대지면적 약 123,863㎡(약 3.7만평)에 건축연면적 6,869㎡(지상4층, 지하2층) 규모로 연수원을 조성할 계획이며, ’24년 하반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전망이다. 연수원이 준공되면 의·약단체 및 의료인 대상 정부 정책 및 보험료 청구 방법에 대한 교육 및 세미나, 관련 분야 전공 대학생 대상 교육, 국제 세미나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연간 6~7만여 명의 교육·연수생이 방문하여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고, 연수원 내 체육시설을 개방해 지역주민들이 활용하는 등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공존할 수 있는 방법을 계획하고 있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심평원 연수원 건립으로 지역방문자 증가, 지역인력채용, 지역건설경기 활성화 등이 기대된다”라고 하면서, “더 나은 미래 의료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심평원 교육ㆍ연수생들이 발돋움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수 있기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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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3
  • 강원자치도, 국가유산 활용 대표브랜드 사업 2개소 선정
    - 문화재청 주관, 전국 총 10개소 사업 선정 중 2개소 최다 선정 - ‘25년부터 3년간 , 2개시(원주, 강릉) 총사업비 40억 원 중 국비 16억 원 지원계획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문화재청 주관 「2024년 국가유산 활용 대표브랜드 사업」 에 응모한 결과 전국 사업 선정 총 10개소 중 도내 2개소(원주, 강릉)가 최종 선정되어 전국 지자체 중 최다 선정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국가유산 활용 대표브랜드 사업」은 국가유산 체제전환에 맞춰 문화재청이 지난 ‘08년부터 매년 공모를 통해 선정·지원한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재도약 및 자생력 제고를 위해 올해 처음 추진(선정)하는 사업이다. * 지역에 있는 문화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한 공모사업으로 5개 분야(생생국가유산, 향교‧서원, 문화유산야행, 전통산사, 고택‧종갓집)로 나뉨 문화재청은 국가유산 활용 우수사업 또는 명예의 전당 선정 사업 중에 신청한 사업을 대상으로 활용 프로그램 우수성, 사업 추진기반 등의 선정기준에 의거 관계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객관적인 심사평가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 강원자치도는 시군과 협업하여 그동안의 경험과 관계전문가의 심도있는 논의 등을 거쳐 체계적인 전략계획을 수립하여 2개소가 최종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문화재청의 선정 지원 사항은 3개년간(‘25~‘27년) 별도의 공모신청 없이 지자체별 운영계획을 토대로 국비예산을 매년 지원하고, 통합브랜드 집중홍보, 연계사업 추가 등의 체계적인 지원‧관리를 받게 된다. 「국가유산 활용 대표브랜드 사업」으로 선정된 원주 생생국가유산과 강릉 문화유산 야행사업은 지역대표 문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하여 고품격 문화유산 향유기회 제공은 물론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도 무형유산(원주매지농악) 활용‧운영으로 문화재청 3회(‘16‧‘18‧‘21년)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고, 마을전체의 협조‧호응과 차별화된 콘텐츠 제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신청예산 3.06억원(국비 1.2), 4개 프로그램(회촌마을 이틀살기, 놀이마당, 계절장날 등) 강릉시 문화유산 야행사업*은 문화유산(강릉대도호부관아 일원)의 야간시간대 활용‧운영으로 문화재청 4회(‘17‧‘19‧‘21‧‘23년) 우수사업으로 선정되고, 지역상권과 문화유산 연계 등을 통해 높은 대외 인지도 및 경제활성화 기여로 선정되었다. * 신청예산 37.5억원(국비 15), 8夜 43개 프로그램(빛의터널, 달밤스테이, 역사투어, 설화인형극 등)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번 대표브랜드 사업선정은 도 문화유산 활용사업의 우수성 및 가치를 인정받은 사례로서, 브랜드 콘텐츠화로 사업효과 극대화 및 시너지 효과 창출이 기대된다” 면서, 앞으로 시군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활용 콘텐츠 및 우수사업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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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2024-04-13
  • 강원특별자치도,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배치로 의료공백 최소화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11일(목) 오전 10시 춘천 강원디자인진흥원에서 2024년 신규 공중보건의사 61명을 배치했다. 매년 전국적으로 공중보건의사 배출 인원이 감소하여 도내 복무만료자 대비 신규 배치 인원도 줄어듦에 따라, 금년에는 지역 간 의료수급 불균형을 최소화하고자 농어촌 의료취약지 중심으로 공중보건의사를 우선 배치하였다. * 복무만료 83명 / 신규배치 61명(복무만료 대비 Δ22) / ‘24년 복무인원 248명 공중보건의사는 「농어촌 등 보건의료를 위한 특별조치법」에 따라 군복무를 대신하게 되며, 앞으로 3년간 농어촌 등 의료 취약지 및 보건의료시설 등에서 공중보건업무에 종사하게 된다. 김명선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는 “지역 보건의료서비스 향상을 위해 적극 힘써 주기를 당부하며, 공중보건의사들의 사기진작과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4-12
  • 양양국제공항, 단체관광객 무사증 입국 허가제도 연장 승인
    - 2024. 6. 1. ~ 2025. 5. 31. 1년 연장 승인 -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 국내 전담여행사 모집, 2024. 4. 15. ~ 4. 25. -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기대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법무부로부터 ‘양양국제공항 무사증 입국 허가제도’를 2025년 5월까지 1년 연장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는, 그 동안 해외관광객 유치 등 양양국제공항 활성화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지속적인 제도 연장 노력과 법무부의 적극적인 협조에 따라 최종 승인(4.2.)된 결과이다. 이번 무사증 입국제도의 연장 시행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만의 특색있는 관광자원(겨울스포츠, 서핑투어, 템플스테이, 웰니스·의료관광 등)과 연계한 체험형·맞춤형 관광상품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확대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국내,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관광 수요에 대응하여 지속 가능한 도내 관광 수익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지난 2023년 5월 모기지 항공사의 기업회생절차 진행으로 침체되어 있는 양양국제공항의 안정적인 항공수요 유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양양국제공항 무사증입국 허가제도를 활용한 외국인 단체관광객 유치를 전담할 국내 전담여행사를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2024년 4월 15일부터 4월 25일까지이며, 지원요건은 「관광진흥법 시행령」 제2조에 따른 종합여행업 등록 업체이다. 전담여행사 운영기간은 연장된 무사증입국 허가기간과 동일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원특별자치도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외 항공사 유치와 정기·부정기 노선 취항을 통해 양양국제공항 운항 정상화 및 도민의 항공 편의을 증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준태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양양국제공항 단체관광객 무사증입국 제도의 연장시행으로 침체되어 있는 양양국제공항 활성화와 도내 관광수익 증대에 기여함은 물론, 지속적인 국내외 노선 유치로 도민의 항공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4-12
  •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 LOVE & ART 문화공연 개최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립화목원은 2024년 새봄을 맞아 도민들이 봄의 정취를 만끽하고, 다양한 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도록 오는 13일(토) 'LOVE & ART 문화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관광재단과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강원지회와의 협업을 통해 진행되며, 다양한 문화공연과 플리마켓 운영으로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문화공연 프로그램으로는 전문 아티스트들의 피아노 · 소프라노(성악) · 재즈연주와 함께 현대무용이 펼쳐질 예정이며, 한림대학교 음악동아리 연합의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플리마켓은 한국여성경제인협회강원지회와의 협업을 통해 도내 여성기업의 다채로운 상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며, 분수광장에는 방문객들이 화사한 봄의 추억을 담아갈 수 있도록 특별한 포토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아울러 4.13.(토)부터 4.19.(금)까지 7일간, 18시부터 21시까지 도립화목원을 야간에 무료로 개방하여, 관람객들이 만개한 꽃과 함께 아름다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이광섭 원장은 “이번 LOVE & ART 문화공연을 통해 화목원을 단순한 식물 관람의 장소에서 벗어나 문화공간으로 저변을 확대하고자 하며, 관람객들에게 봄의 아름다운 정취와 예술의 아름다움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
    • 강원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4-11
  • 강원자치도, 상반기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378억원 지원
    - 기존 외상, 신규 구매 1.8% 저리융자 지원으로 농가 사료비 부담 완화 - 산지가격 하락, 생산비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한우, 소규모농가 우선 지원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과 사료비 부담 완화를 위해 상반기 농가 사료구매 정책자금 378억3천만 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가축사육업을 등록한 축산농가 및 법인으로 지원 축종은 한우, 낙농, 양돈, 양계, 오리, 사슴, 말, 염소, 꿀벌 등이 해당되며, 융자 100%, 금리 1.8%, 2년 거치 일시상환 조건으로 기존 사료 외상금액 상환 및 신규 사료구매자금을 지원한다. 최근 2년간 ASF, 조류인플루엔자 등 가축전염병 발생지역의 예방적 살처분에 따른 피해 농가와 기존 외상금액 상환 신청농가, 전업농 기준 이하의 소규모 사육농가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융자 한도액은 축종별로 최대 6~9억 원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 한도액: 한우‧낙농‧양돈‧양계 6억원, ASF‧AI 피해, 암소비육지원 9억원 강원자치도에서는 축산농가의 어려운 현실을 감안, 상반기 사료구매 정책자금을 전년 대비 33.3억 원 증액된 378.3억 원을 배정하였으며, 한우 과잉 사육에 따른 수급 불안정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우농가에 전체 배정액의 62%를 우선 배정하기로 했다. ※ 상반기 배정액: 37,830백만 원(한우 23,470, 그 외 축종 14,360) 상반기 융자금 대출 실행기간은 6월 24일까지이며, 자금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대출에 필요한 서류 등을 구비하여 지정된 대출실행기관(농축협 등)에 방문하여 대출을 신청하면 된다. 석성균 강원특별자치도 농정국장은 “이번 사료구매 자금지원으로 생산비 증가, 산지 가격 하락 등에 따른 소득 감소로 경영 여건이 어려워진 축산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융자금 실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자금이 필요한 농가에 즉시 지원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이외에 하반기에도 추가로 자금을 확보해 농가에 지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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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특별자치도
    2024-04-11
  • 2024년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참여자 신청
    - 매월 15만원 이상 저축하면 매월 15만원을 36개월간 지원 - 4월 15일부터 4월 26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 청년 재가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 참여자 신청을 오는 15일부터 26일까지 2주간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시행 2년 차를 맞이한 청년 중증장애인 자산형성사업은 매달 15만원 이상을 저축할 경우 도와 시군에서 15만원을 36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으로 만기 수령 시 교육, 의료, 주거, 창업비 등에 사용함으로써 중증장애인들의 자산형성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시행되었다. 신청대상은 공고일 기준(2024.4.8.) 강원특별자치도에 1년 이상 거주한 만 15세 이상 만 35세 미만의 장애인복지법상 ‘장애의정도가 심한 장애인’으로 재가 장애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2024년 선정 기준은 가구 소득인정액이 중위소득기준 120% 이하로 2023년 기준인 중위소득기준 100%에서 확대되었으며 모집 인원은 100명이다. 신청은 4월 15일부터 4월 26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되고, 직계존속 또는 동일 가구원의 대리신청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시군 장애인복지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본 사업이 청년 중증장애인들의 자립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도내 장애인들의 맞춤형 자립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강원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
    2024-04-11
  • 2025년도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신청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는 해양수산부 「어촌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사업」 ‘권역단위거점개발사업’에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 1리·7리를, ‘지역역량강화사업’에 삼척시 원덕읍을 대상지로 공모 신청했다고 밝혔다. 강릉시 주문진읍 주문1리·7리 권역단위거점개발 주요사업으로는 지역소득 증대를 위한 ▲등대아리 신축*과 ▲마을 수산물 공동작업소 리모델링(HACCP 인증 시설), 기초생활 기반확충을 위한 ▲주문1리 마을회관 리모델링으로 총사업비 약88억 원(국비 60억, 지방비 25억, 자부담 3억)을 신청하였다. * 신축 1동(3층), 연면적 1,423㎡(1층-주차장, 관광객 쉼터, 2층-워케이션센터, 3층-커뮤니트 스테이) 삼척시 원덕읍 지역역량강화사업은 인적자원육성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활력어촌만들기대학 운영, ▲마을단위의 중장기계획 수립 ▲원덕읍 마을 홍보 등으로 총2억 원(국비 1.4억, 지방비 0.6억) 신청하였다. 금번 공모사업은 도 평가와 해수부 발표·현장 평가를 진행으로 ’24. 5월 말 선정 여부가 결정 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어촌의 지역별 특화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신청대상지에 대한 전문가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으며, 향후 5월 중에 진행될 발표·현장평가에 대하여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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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 강원 대표 냉수성 어종 뚝지 종자방류 추진
    [디지털강원]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는 동해안 연안 어장 자원회복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오는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속초, 양양, 고성, 삼척 4개 시군 연안 해역에 자체 생산한 뚝지 종자 75만 마리를 방류한다고 밝혔다. 뚝지 종자는 금년 1월 동해안 연안 해역에서 포획한 자연산 어미를 인공 수정하여 부화시킨 것으로 약 4개월간 사육한 1.5cm 이상 크기의 치어다. 뚝지는 강원 동해안의 대표적인 냉수성 어류로 지역에 따라 심퉁이, 도치 등으로 불리며, 겨울철 별미 수산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번에 방류한 치어는 성장함에 따라 점차 깊은 수심으로 이동하여 3년 정도 자라면 재포획 할 수 있는 어미로 성장해 어업인의 직접적인 소득창출과 함께 최근 감소 추세에 있는 자원량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종완 강원특별자치도 한해성수산자원센터소장은 “동해안 어업인의 소득 향상을 위해 연말까지 뚝지를 비롯해 강도다리, 넙치, 해삼 등 총 10개 품종 650만 마리 이상의 종자를 방류할 예정이며, 지역 특산품종의 자원증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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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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