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5-18(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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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강원] 윤재진 갤러리는 2021년 11월에 강원도 춘천시 옛경춘로 839 (춘천시 삼천동 15-6)에 위치하고 있는 그리너리카페 2층에 춘천 문화예술 공감대를 형성하기위해  사진전시실을 개관하였다.

 

윤재진(브라이언윤)작가는 대한민국 1호 회화적 순수사진가이다. 1995년 필름카메라를 시작한 후 2009년 부터는 DSLR 카메라로 본격 적인 프로 풍경사진작가로 활동 하였으며 2016년 4월 “월간사진”에 대한민국 사진작가 33인에 선정되었다.

 

무엇보다 윤작가는 사진의 예술성에 대중성을 더하여 많은 사진 애호가와 여행사진가들에게 사진의 친근성과 일반화에 기여해 왔으며 2009년 부터는 윤작가의 고향인 강원도에 돌아와 강원도 7시 11군 구석구석을 10여년간 돌아다니며 아름다운 강원도 산하와 풍광을 사진 으로 옮기는 작업을 해 왔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로 [순수사진+대중성]이라는 사진의 세계를 사진을 좋아하고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프로로 활동 할 수 있도록 [순수사진 작가 양성 프로젝트]를 만들어 2022년에는 제3회 꽃신 어워드 작가상 공모를 통해서 재야에 숨겨진 보배를 찾아내 2023년에는 훨씬 더 왕성이 활동 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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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작가의 사진세계는 친근하면서도 정감이 가는 [회화적 순수사진] 의 세계를 카메라로 그 자리에서 담아내고 있다는 점에서 대한민국 사진계 도 한층 더 발전 해 갈 수 있는 토대가 되었다.

 

제주도에 김영갑갤러리가 있듯이 강원도에 윤재진갤러리 예술공원이 설립되어 춘천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예술공간이 조성되기를 기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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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천의 울림, 윤재진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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